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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우물가 프로젝트 초도 이사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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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4-27 15:52 조회 5,34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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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우물가 프로젝트 초도 이사회 열려

2011년 4월 22일 (금) 오후 5시 광화문 비비고에서 2기 우물가 프로젝트 초도이사회가 열렸다.

이번 2기 이사회는 총 15인의 이사(김인순 김재철 김화영 노졍례 박경빈 박명숙 안미영 양권석 염경남 원혜경 유옥경 이기원 차순옥 한영란)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이사회에는 김인순 김재철 김화영 노정례 박명숙 염경남 이기원 차순옥 이상 8명의 이사가 참석하였다.

이사회의 1부는 전국 GFS 차순옥 회장님의 인사 말씀과 노정례 이사의 시작기도, 염경남 이사의 성경말씀 낭독이 진행되었고 이어 박명숙 본부장이 2006년 부터 2011년 4월 22일 현재까지의 우물가 프로젝트 주요 연혁과 재정을 보고하였다. 1부 마지막 순서는 차순옥회장님이 2기 이사진 한분 한분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2부 본회의는 2기 이사장이 선출되기 전이라 김화영 1기 이사장님께서 진행을 맡아보셨는데 1기 이사장을 하시며 느꼈던 우물가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감동적인 인사말씀에 참석한 이사분들의 작은 탄성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왔다.

성원보고와 개회선언, 서기임명(이혜란)에 이어 김인순 이사의 전 회의록 보고, 회순채택이 있었다.

안건토의에서는 먼저 '2기 이사장 선출의 건'이 논의 되었는데 최양순이사가 추천되었고 이날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사전에 본인의 승낙이 있었던 터라 전원 동의로 GFS 우물가 프로젝트의 2기 이사장으로 최양순이사가 선출되었다.

이사장이 선출되면 회의의 의장을 맡아야 하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참한 관계로 차순옥 회장님이 이후의 회의 진행을 맡아보셨다. 

다음은 박명숙 본부장이 '2011년 사업 계획안'을 보고했는데 특별히 신규사업에 대해 자세히 보고하였고 자문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도 보고하였다.
# 신규사업 보고  
① 우물가 회원의 날
② 필리핀 GFS 네트웍 구축사업 (대외협력사업)
③ 탈북여성 자녀를 위한 방과후 교실 운영 (특별사업)
④ 알뜰가게‘우물가’운영 - 탈북여성 일자리 창출
⑤ 카페 그레이스 2호점 개점 - 성공회대 앞이나 대학로 베다의 집 검토 중
# 자문위원회는 사제님들과 전문가들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보고하였다.

사업계획에 대해 전원동의로 승인 되자 '2011년 예산안 심의'가 이어졌다.
김재철이사께서 경상수입 중에 회원회비가 전년대비 7배로 증가한 근거가 무엇인지 질의했고 이에 대해 박명숙 본부장이 올해 사단법인 설립 과정에서 발기인을 모으고 회원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사회비가 회원회비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카페 2호점에 대한 예산, GFS 세계대회 지원금, 기타 지원금에 대한 질의와 설명이 이어졌는데 모든 예산이 사업과 직결된 것인만큼 이사님들의 예산안에 대한 꼼꼼한 체크와 관심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예산안에 대한 승인에 이어 다음은 '이사회 내규 개정의 건'이 논의되었으며 지난 5차 이사회의 회의록에 의거해 이사회 정관과 내규를 삭제하기로 한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 안건은 '사단법인 준비위원회 구성의 건'이었는데 사단법인 추진 실무담당인 이혜란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추진 경과와 추진 경위를 보고 받았으며 주무관청을 통일부로 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설립 추진 과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일정을 검토했다. 사단법인 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석이사 전원이 동의 하였다.

# 사단법인 준비위원회 : 최양순이사장 차순옥회장 노정례이사 김재철이사 박명숙본부장 이상 5인  
  
안건토의를 마치자 서기에 의해 작성된 서기록을 검토하여 서기록 받음이 있었고 차순옥 회장님의 폐회선언으로 6차 이사회를 마쳤다. 폐회선언 전에 다함께 GFS 세계기도를 드리며 우물가 프로젝트의 승승장구를 빌었음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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